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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8-12-28 09:31
    조심은 해야겠지만 피할 필요는 없다는..잘쉬고가요..ㅋㅋ
     글쓴이 : 미람
    조회 : 474   추천 : 0  
    2일동안 자고간 참새방에 묶고간 19학년도 예비
    대학생 (고딩)입니다.
    한국사람들은 귀가 참으로 얇다고 생각됩니다.
    크고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줏떼가 없는건인지요..
    저희들도 엄마,암빠가 걱정하여 예약취소를 했었다가
    당일코스로 내려왔다가 다른곳도 가보고 싶어서
    예약을 잡던중에 이곳에 직접 방문하여
    할머니께 이것 저것 물어보고, 사진도 찍고 해서
    엄마 아빠께 보여드렸죠....
    지금 제가 묵었던 펜션에는 가스보일러가 없어요..
    심야보일러이고, 방에는 물나오는 호수만 싱크대안쪽에
    있고,신재생에너지 태양열을 사용하는 장치가 있다가 아빠가
    그랬어요.
    실내에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도 있는데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킬
    가스통이나 가스버너가 없는데도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저도 친구가 길가다가 미끄러지면 그곳을 피하고 다른곳으로
    가겠지만 그렇다고 미끄러운곳을 다른 분들이 지나간다고
    다 미끄러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게됬어요.

    펜션할머니,할아버지를 보고 느낀점은 현재까지도 이곳터를
    집으로 생계로, 자부심으로 토박이,지주같이 살아오신 분들과
    TV에서 돈에 눈이 멀어 사람들은 돈덩어리로 보고 장사하는
    분들과 같게 생각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미람이 아빠생각...입니다.
    강릉사건은 모든 숙박업체, 사무실, 다중이용업소, 학원,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장소 또는 집에도 있어야 하다는 논리인데
    지금 안전지대에 살고 계신가요""

    저와 엄마,아빠는 2틀동안 집보다 더^^ 편안하고 따뜻하고
    안전하게 쉬고 갑니다. ^^ 몇년간 후기도 없고, 새내기고, 세상에
    답답해서 세상에다가 소리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