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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7-08-17 02:45
    한 여름의 추억이였어요~~~
     글쓴이 : 제이오캐드…
    조회 : 450   추천 : 1  
    인천에서 8월12일에 무작정 떠난 학원여름방학~~~ 고고우..

    1박2일 코스라 예약도 없이 경포 인근 펜션이라는 곳은 다 들리것 같은데....그래도

    힘들었지만, 우리를 기다린 방인지..ㅋㅋ..당일날 예약이 펑크가 나서 방이 있다고 하셔서..오케이~~

    산까~치 방에 모두 입실!!! (인원이 고작 4명) 복층도 넓고, 너무 대걸이라 ..

    여름방학이라고 하지만, 생각을 하고 온 여행? 이 아니기에 준비물, 식사할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였는데.

    사정을 말씀드리니 어머님(사장님)이 손수 끓여주신 김치찌개와 콩나물국으로 든든하게

    식사한것이 제일 생각이 납니다.....

    여행이던 그래도 금강산은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잖아요..ㅋㅋ

    경포는 여러번 식구들과 와서 익숙하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처음이라고 하기에

    가까운 참소리 박물과, 경포호, 바다에 가기 위해서 아버님이 빌려주신(무료) 자전거를

    탄 것도 1주일정도 되어가는 여행?에 추억이라고 선생님들이 소근소근 거립니다.

    잠시나마 하루동안의 꿈? 처럼 소원을 빌어  저희들에게 힐링을 주신

    펜션 사장님,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추신)

    단체여행이나 가족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한번쯔음 들려주세요..

    학원생들에게 홍보전단이라도 나눠주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