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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3-06-26 14:20
    멋진 벙개~!!
     글쓴이 : 김순영
    조회 : 1,679   추천 : 1  
    잘 계셨는지요??? 사장님!!

    새벽까지 일하고 친구들과 바다가 보고 싶어서 무작정 예약도 없이
    걍~경포로 향하다가 잠을 청할곳과 배가 꼬르르 하여 숙소를 찾던중
    경포바다가로 향하는 잘빠진 코스를 달리는데..빨간 지붕에
    눈에 띄는 펜션을 보았지요..야~~저기다 하여 차몰고 갔는데.

    예약이 안되어서 빈방은 있지만 확실하지 않는다고 하시는 펜션님..ㅠㅠ
    하지만..몇분후 기존 객실예약하신분들과 연락이 되고. 예약신청취소하셨다고
    말이 떨어진가 동시에 정말 운좋게 4~5시간 머물고 떠났던
    무대포 30대들 입니다.

    벙개같은 즉흥적으로 내려갔지만 그래도 발빠르게 수소문?해서
    참을 청할 방을 마련해 주시고..제대로 먹거리 준비도 못했는데.
    농장에 있는 맛있는 채소들하며 밥으로 요기를 정말 꿀맛같이 했죠..

    무전여행같은 느낌의 이번 여행?이지만 정말~ 깊은 감사받았습니다.
    짧던 길던 몇시간 몇하루를 보내고 가는 곳이겠지만. 그곳 인심으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왔다갔나 봅니다.

    바다랑 가까운곳을 청할려고 했지만..야박하게도 방만 제공해주는
    곳이 태반이었는데..돈도 비싸고..

    아무튼 잘 놀다 왔습니다..ㅎㅎㅎ
    다음번에도 걍~ 예약.ㅎㅎ..8월말쯔음에 다시한번 갈때는
    예약하고 가야겠죠??!! ㅎㅎ.

    더운 날씨 건강하세요..사장님~
    [이 게시물은 경포산바다님에 의해 2016-03-29 10:41:53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경포산바다님에 의해 2016-03-29 10:44:40 [복사본]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경포산바다 13-06-27 20:28
     
    고맙 습니다.
    언제고 경포가 글리워 질때.
    동해 바다가 보고플때는 저의 산바다팬션을 찾아주세요
    더낳은 쉼터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읍니다.

    모자랏던 부분을 시정할수 있도록
    충고에 말씀도 보내주세요!